도쿄스테이크 남산타워점, "가족 외식과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관심

<사진=도쿄스테이크 남산타워점>

봄을 맞아 나들이를 나서는 가족과 주말과 연휴를 이용해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나들이와 데이트 장소 선정에 있어 맛집의 유무는 중요한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음식의 맛과 매장의 분위기, 서비스 등은 음식점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남산타워는 주말과 연휴기간에 연인들이 찾는 데이트 명소로 2016년 서울시 추산 방문객 수가 1000만명으로 기록될 만큼 방문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또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추억을 남기는 사진을 찍기에도 적합한 장소로 꼽힌다. 게다가 저녁 야경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가족, 연인들이 자주 찾는 장소가 되고 있다.
 
남산의 상징인 남산타워에 위치한 식당 일본식 스테이크 전문점 도쿄스테이크는 매장 분위기와 야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도쿄스테이크는 일본풍의 인테리어로 꾸민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일본 현지 분위기를 옮겨놓은 듯 이색적인 분위기로 도심 속 일본의 맛과 함께 분위기를 함께 선사하고 있다. 기존에 무거운 분위기의 레스토랑 이미지에서 벗어나 가성비 좋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스테이크 캐주얼레스토랑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데이트 명소로 손꼽히는 곳인 남산타워의 레스토랑, 음식점의 메뉴가 비싸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도쿄스테이크는 부담없는 가격대의 다양한 메뉴가 갖추어져 있어 20~30대 연인과 나들이 나온 가족에게 적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젊은 연령층에게 SNS와 입소문으로 전파돼 남산타워 내 음식점 중에서 줄 서서 먹는 경우도 있다.
 
대표 메뉴는 부챗살스테이크덮밥으로 숙주나물과 함께 젓가락으로 먹는 일본식 스테이크는 두툼한 두께에 풍부한 육즙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인기 파스타 메뉴로 꼽히는 붉은대게를 활용한 북해도 미쇼 파스타와 카니 크림 파스타는 도쿄스테이크를 대표하는 파스타이다.
 
이처럼 다양한 메뉴로 인해 도쿄스테이크는 밤·낮, 주말·평일 구분 없이 연인들의 데이트 맛집과 외식공간으로 남녀노소 모든 고객에게 인기 있는 장소로 손꼽히고 있어 종로, 강남, 건대, 홍대, 신촌, 명동, 등 수도권 중심 상권에 입점되었고 현재는 광주, 김해, 해남 등 전국적으로 매장이 들어섰고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도쿄스테이크 남산타워점 관계자는 “주말과 연휴를 맞아 남산타워 레스토랑과 음식점을 찾는 가족과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에게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일본 스테이크와 라멘 등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점과 도쿄스테이크의 매장인테리어가 젊은 층에게 이색적인 분위기를 선사해 자주 찾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