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연상연하 부부의 신혼생활 "아니 두 명 낳고 정관수술하겠다"

(사진: 함소원 SNS)

함소원·진화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방송인 함소원·진화 부부가 21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출연을 확정, 달달한 일상을 전할 예정이다.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 가운데 일각에서는 불혹을 넘긴 함소원의 2세 계획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모이고 있다.

앞서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나이가 있다 보니 주변에서 2세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해주시더라. 저도 2세 계획을 빨리 세우려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나는 아무래도 한 명만 낳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남편은 둘을 원하더라. 가족계획을 마치면 정관수술을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