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아이폰8 레드는 유리 재질에 담긴 빨간색이 빛이 나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아이폰7 레드는 채도가 낮고 약간 흐릿한 레드색상이라 오리지널 빨간색 느낌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형태적 디자인은 전작과 모서리의 곡률까지 한 치 오차 없이 같아 보여도 좀 더 깊고 선명한 빨간색을 선보인다. A11 바이오닉 칩이 똑같이 탑재됐으며, 플러스 모델의 경우 인물사진 모드 역시 동일하게 적용된다. 유리 재질 덕에 무선충전 역시 가능하다.
새로운 색상을 신규로 출시하여 아이폰8레드에 대한 구매도 늘고 있는 가운데, ‘모비스타’에서는 아이폰8 레드 52만원에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아이폰8레드를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출고일상으로 좀 더 오래된 아이폰X를 83만원에 재고떨이 중이다”면서, “또한 앞으로 나올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에 가입하면 출시일, 예약 시작일에 맞춰 최대 30만 원 이상 할인 및 추가원금 할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모비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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