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이제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다른 사람들과 연락을 하거나 혼자 시간을 보낼 때 많이 활용하는 만큼 분실 상황과 기능 장애 등이 발생하면 큰 불편을 겪게 된다. 특히 실수로 인해 떨어트렸거나 큰 충격을 가해 액정이 파손될 시에는 금전적인 부담감도 상당히 크게 작용한다.
사용하는 스마트폰 브랜드의 공식 서비스센터 체계나 사후 서비스 보장이 비교적 약하다면 이러한 고민은 더욱 가중된다. 그 중에서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들이라면 사소하게 여길 수 있는 고장이라도 높은 금액대의 비용을 지불해 ‘리퍼(refurbish)’를 받아야 하는 상황도 벌어진다.
이에 아이폰 수리 전문점 '애플퀵(applequick)'은 "아이폰 액정수리는 특히나 더욱 꼼꼼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라며 "공식 아이폰 수리센터에 불편함을 느껴 아이폰 사설 수리 전문점을 이용하는 것은 좋지만, 수리 이후 높은 만족도를 얻기 위해서는 시설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애플퀵에 따르면, 편의를 위해 아이폰 수리를 사설 업체에 맡기는 데에는 반드시 오랜 숙고가 기반돼야 한다. 무엇보다 아이폰 기기 부분 중에서도 액정은 가품을 사용해 교체하는 곳은 필히 지양할 필요가 있다. 가품으로 액정을 교체하게 되면 터치 부분의 오작동은 물론 크지 않은 충격에도 LCD 파손이 일어날 수 있어서다.
애플퀵 관계자는 “공식 아이폰 서비스센터에 불만을 느껴 사설 업체에 아이폰 수리를 맡기는 사람들이 상당수다. 떨어트리거나 과한 충격으로 아이폰 액정수리를 받는 사례가 많은데, 가품 액정으로 교체를 받게 될 시 비싼 수리비를 지불하고도 근시일 내에 2차 수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반드시 정품 액정을 사용하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설 아이폰 수리점 애플퀵은 사용자들의 부담을 최소화 해 주는 당일 출장 수리 서비스, 출장비 무료 혜택, 액정 수리 시 아이폰 배터리 교체 3만원 추가 할인, 사은품 증정 등 여러 가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며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다. 10년 경력 노하우의 베테랑 엔지니어가 가품 액정 혹은 재생 액정이 아닌 애플사 오리지널 정품 액정을 사용해 아이폰 수리를 진행하며 호평 받고 있는 중이다.
이 곳에서는 기존 액정 반납 조건 기준 아이폰5부터 아이폰 6s, 아이폰 7, 아이폰 7 플러스, 아이폰x, 아이폰8 플러스 등 여러 기종의 아이폰 액정수리비 정찰제를 실시하고 있다. 무상 사후 서비스 1개월, 수리 후 결제 시스템, 방문 고객 1만원 할인, 카드형 보조배터리 무료 증정 등의 혜택도 적용하고 있다.
애플퀵은 강남역 아이폰 수리점을 중심으로 선릉역, 신사동, 잠실, 건대, 용산, 마포구 홍대, 합정, 신촌, 강서구 화곡, 목동, 수원, 성남 분당, 의정부, 대전, 대구 등의 지점을 운영 중에 있으며 애플퀵 후기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안내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