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가버섯은 오래 전부터 러시아에서 민간약재로 사용되어온 기록이 있으며, 197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러시아의 소설가 솔제니친의 작품 ‘암병동’에서 자주 언급되면서 서방세계에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차가버섯에는 자작나무 이외의 식물에서는 찾기 어려운 베타글루칸, 베툴린, 베툴린산 등을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칼륨, 칼슘, 철, 비타민C 등의 함유량이 높아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하지만 차가버섯을 가공할 때 러시아의 단순 열수추출 등의 일반적인 차가버섯 추출기술로는 차가버섯의 핵심성분들 고농도로 추출하는 데에 한계가 있고 특히 너무 저온이나 고온으로 추출할 경우 핵심성분들이 효율적으로 추출되지 못하거나 열에 약하고 휘발성이 강한 성분들이 파괴, 소실되는 단점이 있어 가공 방법이 까다롭다.
보통 1등급 차가버섯은 수령이 최소 15년 이상이며 가운데 두께가 10cm 이상, 수분 함량 14% 이하, 60도 이하에서 건조된 버섯이 해당된다.
이에 상락수에서는 산학협력 연구로 이노토디올, 폴리페놀 등 차가버섯 유효성분 함량을 높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차가버섯의 단점을 연구를 통해 보완했다.
상락수는 오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수분함량 0.1%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수치는 러시아 정부 기준 수분함량 4.0% 이하 보다 훨씬 적은 결과로 높은 품질의 차가버섯을 생산 중에 있다고 상락수는 설명했다.
한편, 상락수차가버섯 홈페이지에 모바일로 간편하게 접속하여 다양한 정보 검색 및 편리하게 주문을 할 수 있도록 전용 앱을 출시했다. 또한 앱로그인 시 차가버섯 제품 구매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전 제품 구매시 결제금액의 2% 즉시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차가버섯은 열은 물론 습기에도 유효성분이 쉬이 파괴될 수 있는 만큼, 보관이나 음용 시에는 직사광선 등의 열기와 숟가락에 묻은 물기 등 습기에 접촉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