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맛집 '장호왕곱창', 새콤달콤 김치찌개와 쫄깃한 짤라 등 다양한 음식 제공


얼마 전 골목식당의 상권을 살리는 한 프로그램에서 백종원이 호불호가 갈리겠다며 매력있는 '짤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쫀득하고 야들야들한 맛이 살아있는 이것은 소내장 수육으로 잡냄새가 거의 없으며,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며 부드러운 식감까지 자랑하는 메뉴다.

한편 마곡지구가 있는 발산역은 개발로 상업시설과 인구가 증가해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 수요에 발맞추어 다양한 마곡지구 맛집이 있고, 인근 직장인들에게는 회식 장소나 점심 식사 장소를 찾는 이들이 많아 여러 맛집들이 들어서는 추세다.

이 가운데 방송에도 나온 바 있는 이곳은 큼지막하게 잘라낸 ‘짤라’로 쫄깃하고 구수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곱창, 짤라 뿐만 아니라 김치찌개 역시 발산역 주변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마곡 회식, 발산역 회식 장소로 많이 찾고 있다.

이곳은 발산역 맛집 ‘장호왕곱창’으로 김치찌개와 ‘짤라’라는 독특한 메뉴가 있는 수요미식회 맛집으로 매장 이름 때문에 곱창을 더 찾을 것 같지만, 대표 메뉴는 양은냄비에 담겨 나오는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김치찌개와 더불어 삶은 소의 내장을 가위로 뚝뚝 잘라낸 ‘짤라’를 주문하는 이들이 많다.

그 외로 이곳의 곱창은 100% 국내산 육우 곱창을 사용하여 짙은 고소한 맛을 더욱이 느낄 수 있어 마곡 곱창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고, 미리 초벌해 나오는 곱창은 손님이 굽는 시간적 부담을 덜어 보다 노릇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는 곱창 또한 인기메뉴 중 하나이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쫄깃하고 고소한 곱창을 즐기고 난 뒤 볶음밥을 비벼 먹을 수도 있고, 모든 식사를 마친 후에는 커피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식사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더욱이 좋은 맛과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마곡 맛집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