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지애 유기농NFC 100%석류즙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 눈길

<사진= 자연지애 제공>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알려진 석류는 일반적으로 달지만 시큼한 맛이 난다고 알려져 있다. 석류를 기반으로 한 과일주스, 즉 석류주스는 이러한 석류를 바탕으로 제조되어 달고 약간의 신 맛이 나는 것.

하지만 ‘자연지애’가 제공하는 유기농 NFC 100%석류원액인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는 일반적인 석류주스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 그중에서도 뜨거운 뙤약볕이 내이 쬐는 그라나다에서 생산되는 석류만을 사용했다. 정확히 말해 그라나다에 위치한 세계적인 석류기업이자 유럽 석류생산의 약90%를 출하하는 ‘바이탈그라나’의 석류농장에서 유기농인증을 받은 석류나무인 'Molla de elche'품종에서 매일 수확한 신선한 석류만을 사용했다고 자연지애는 밝혔다.

특이점은 이 석류가 매우 달다는 점이다. 이를 증명하는 것은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의 당도가 무려 15.5Brix라는 것. 보통 12~14Brix면 달달하고 14Brix이상이면 매우 높은 당도를 말하는데, 15.5Brix라면 당도가 상당하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이나 첨가물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바이탈그라나’ 석류농장에서 재배되는 석류는 원래 당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며, 이렇게 높은 당도를 지닌 유기농 석류를 추출하는 것이 아닌 원물 그대로 착즙하여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하고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는 NFC착즙 방식으로 주스를 제조한다.

NFC착즙방식 때문에 이 제품을 100%석류즙 혹은 석류원액이라 볼 수 있는데, 추출물과 착즙원액의 차이는 분명하다.

한편, ‘마지막까지 더 깨끗한’을 표방하는 자연지애가 얼마 전 ‘바이탈그라나 석류주스’ 공식 런칭 이후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자연지애 공식 쇼핑몰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