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윤상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축복이다"라며 셋째 초음파 사진을 게재, 다둥이 부모 대열에 올랐음을 알렸다.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메이비가 앞서 자신의 SNS에 "절대로 출산과 육아는 아름답지 않다"고 고백했던 사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녀는 "아기만 낳으면 모든 게 아름다워질 것 같았다. 아름다운 건 내 딸이었지 출산한 내가 아니었다"며 "출산 이후 입을 수 있는 옷이 없었다. 즐겨 입던 옷을 아기를 안거나 아기띠 착용 때문에 입을 수 없게 됐다"고 토로했다.
특히 그녀는 "나중에 우울증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예쁜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엄마로 지낼 수밖에 없었다"고 밝혀 팬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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