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리그'는 저가치킨과 메이저 고가치킨 사이에서 13000~16000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맛, 양의 밸런스를 맞춘 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2호점(의정부)을 오픈한 치킨리그는 별도의 광고 없이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4월에 2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치킨리그는 5월에는 증평점을, 6월에는 성남모란점과 김포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치킨리그는 치킨을 먹는 공간에 차별화를 두었다. 세련되고 독특하지만 잠깐 동안의 효과를 누리는 인테리어와 달리 스포츠테마를 접목시켜 응원하고 함께 어울리는 공간을 연출했다. 월드컵, 올림픽,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 스포츠 전성시대에 고객 확보가 가능하게끔 인테리어에도 마케팅을 접목, 실질적으로 매출에 도움이 되는 인테리어를 실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치킨리그는 20년 이상의 식자재물류 유통 전문기업인 ㈜씨엔에스푸드시스템과 20년 이상 치킨만을 생각해온 대기업 프랜차이즈 경력자가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치킨메뉴와 다양한 사이드메뉴로 대중성을 확보했다.
치킨리그는 소자본창업을 하려는 창업주들을 대상으로 창업 이벤트 5無(가맹비無, 교육비無, 로열티無, 인테리어마진無, 물류보증금無)를 진행 중이다.
치킨리그의 최명환 대표는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 ‘정직’을 기본으로 향후 20년 이상 200년을 바라보며 진정한 기업상생문화를 구현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