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서울 명동 맛집 '아미소' 가족 외식 하기 좋은 장소로 관심


봄이면 지속되는 따뜻한 날씨와 각종 행사가 많아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려는 이들이 많아서 분위기 좋은 외식 공간들은 이미 예약이 가득 차 있을 정도다. 외식 공간을 선정할 때 주변 볼거리도 중요하게 여긴다면 서울 명소로 꼽히는 명동을 빼놓을 수 없다. 

명동에 위치한 남산타워는 주말 및 연휴 기간에 연인들이 찾는 데이트 명소로 꼽히며 한 해 동안 서울시 추산 방문객 수가 1000만 명으로 기록될 만큼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 좋은 풍경을 갖췄으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도 적합한 장소로 가족, 연인들이 자주 찾는 장소가 되고 있다.

이에 방문객이 많은 곳인 만큼 명동 맛집도 많은 편이라 가족외식이나 직장인 회식 시 특색 있는 곳을 찾기도 쉬운 편이다. 그 안에서도 서울시 중구 명동2가에 위치해 있는 ‘아미소’는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불고기를 다양한 맛으로 서울 불고기 3대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

매장 분위기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정갈하면서도 세련되게 마련되어 젊은 세대들에게는 깔끔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어른들에게는 애틋한 감성을 선보이며 을지로역 맛집 및 명동 남산 데이트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메뉴는 옛날 불고기, 갈비찜, 보리굴비, 양념갈비, 삼겹살, 갈비살, 살치살, 등심 등 한정식으로 시작해서 구워먹는 부위별 국내산 돼지고기와 소고기까지 다양하다. 대표 메뉴로 꼽히는 탑불고기 정식은 황도에 구워먹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파채, 배추, 당면, 버섯, 불고기를 넣고 끓여 먹으면 된다. 

탑처럼 높이 쌓아 올린 남산 맛집의 탑불고기는 품질 좋은 고기만을 사용해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으로, 매장에서 직접 만든 달짝지근한 불고기 특급양념과 깊고 진한 육수가 어우러졌다. 이 맛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기본 간이 자극적이지 않아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즐기기 제격이다.

또한, 고기와 야채를 함께 끓여 먹기 때문에 그 맛은 더욱 담백하며, 이와 함께 차려지는 15종 이상의 정갈한 반찬과 함께 고슬고슬하게 지어진 돌솥밥 위에 얹어 먹기에도 좋아 단골손님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명동역 맛집 아미소 관계자는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외식공간이야말로 가정의 달에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며 “250평의 넉넉한 규모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호불호 갈리지 않는 불고기를 입맛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단 점에 명동 상견례뿐 아니라 가족 외식, 회사 회식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인기가 있다. 행사를 위한 모임장소를 정하지 못한 이들이라면 명동 가볼 만한 곳 아미소로 방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