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고양이 분양업체 '그린캣'이 전하는 고양이 발톱 깎는 법


사람의 손톱처럼 고양이의 발톱 역시 계속 자란다. 고양이에게 발톱은 많은 역할을 하는데 높은 곳에 올라가기, 걷기, 뛰기, 뛰어내릴 때 균형 잡기뿐 아니라 영역표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무언가를 긁을 때에도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 발톱은 정기적으로 제대로 다듬어주는 관리는 꼭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양이는 발톱 깎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관리해주기가 힘든데 마포 고양이 분양 업체 ‘그린캣’에서는 빠르고 안전하게 고양이 발톱 깎는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발가락 위쪽을 눌러 숨겨진 발톱을 보이게 한 뒤 분홍색으로 보이는 혈관을 확인해야 하며 고양이 전용 가위를 이용해야 한다. 혈관을 자르지 않도록 혈관 끝에서 3mm 정도 떨어진 부분을 자르는 것이 안전하다고 전했다.

고양이 분양 전문업체 ‘그린캣’ 관계자는 “고양이는 발톱을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사람에게 상처를 낼 수도 있고, 집안의 가구나 벽지 등에 스크래치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날카로운 발톱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어야 한다”고 했다.

한편 ‘그린캣’에서는 스핑크스, 노르웨이 숲, 뱅갈, 스코티쉬폴드, 아비시니안 등 희귀품종 반려묘도 분양받을 수 있다.

고양이 분양 업체 ‘그린캣’은 현재 마포, 인천, 부천 강남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가까운 매장에 방문하여 고양이 분양가 등을 상담받을 수 있으며, 바쁜 고객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