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삼역 맛집 '계절미각',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데이트 장소로 인기

<사진= 계절미각 제공>

강남역 일대는 평일주말을 막론하고 항상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서울의 중심지이자 핫플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이 일대에는 여러 회사와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고, 특히 대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즐비해 있기 때문에 평일 점심시간대에는 회사원들과 공무원들로, 저녁시간대나 주말에는 연인들의 도심데이트나 각종 모임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렇게 많은 이들이 모이는 강남역 혹은 역삼역 일대에는 즐길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다양하고 풍부해 도심 속 즐거운 만남이 가능하다.

전국 각 지역마다 그 곳만의 특색이 있는 것처럼 강남 또한 마찬가지다. 회식이나 모임장소를 위한 대규모 술집 혹은 음식점, 연인들의 데이트나 소개팅 등을 위한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및 음식점 등이 있다.

한편, 강남에서 유일하게 이태리 뿌띠끄 와인을 이태리 현지 소믈리에에게 컨설팅까지 받아 직수입하여 판매하는 강남역 인근 역삼동 맛집 ‘계절미각’이 눈에 띈다. 이곳은 조용한 분위기에 고급스러움까지 더해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중 하나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계절미각’은 초창기부터 5년간 다이닝바로 운영하였다가 방문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2층 프라이빗룸까지 확장,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여러 셀럽들이 방문하는 맛집이자 술집이다.

1층 다이닝바의 메뉴구성은 퓨전이며, 2층 계절미각 뿌띠끄는 유럽식으로 고객의 취향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1층과 2층의 분위기와 메뉴구성을 다르게 한 것에 대해 관계자는 “모든 고객의 취향이 공통적이지 있지 않다. 다방면으로 고민한 결과 퓨전메뉴를 즐기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 즐거움을 찾는 고객이 있는 반면 조용한 분위기 속에 유럽풍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있기 때문에 컨셉을 달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1층 다이닝바에서는 소주와 맥주, 와인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2층 뿌띠끄에서는 샴페인, 와인, 몰트, 위스키 등을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뿌띠끄는 오직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계 3대 진미의 식재료인 트러플과 푸아그라까지 취급하고 있다.

식객 허경만 화백이 선별한 계절미각의 요리들은 식객의 도장이 찍혀 있으며, 여러 셀럽들과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곳인 만큼 비즈니스 미팅이나 고급스러운 회식장소에 안성맞춤이다.

강남역·역삼역 인근 맛집이자 술집인 ‘계절미각’에 대한 예약 및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