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봄기운으로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요즘, 전국 곳곳에서 싱그러운 봄 향기와 아름다운 경관, 제철 식재료로 만든 보양식을 맛보며 식도락을 즐기는 상춘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 오염 물질로 인해 떨어진 면역력과 입맛을 돋워주는 것이 중요한데, 다양한 식재료를 갖춘 보양식 메뉴를 맛보며 식도락을 즐기는 것은 원기 회복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줘 재충전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요즘 특히 인기를 끄는 보양식으로는 해물탕이 있는데, 해물탕은 몸 안에 쌓인 해로운 독성 물질을 해독하는데 좋아 암 예방과 면역력이 높아지는 음식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 인천 부평 맛집으로 알려진 해물탕거리 ‘남해해물탕’은 매일 인천 연안부두에서 수급하는 신선한 제철 해산물과 함께 바닷가재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바닷가재 용궁탕’으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이다.
이곳은 낙지, 전복, 오만둥이, 백합, 곤이 명란, 꽃게, 새우, 오징어, 홍합, 가리비, 소라 등 20여 가지 해물들의 양이 매우 푸짐한 인천 부평역 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KBS 2TV 생생정보통 비법 천하 코너에서 부평 3대 맛집 중 하나로 소개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싱싱한 제철 해산물과 닭발, 청주, 감초, 둥굴레 등 20여 가지의 재료를 넣고 8시간 이상 푹 끓여낸 육수와 함께 구운 쥐치포를 곱게 갈아 넣은 이곳 부평시장역 맛집 ‘남해해물탕’만의 특별한 비법은 오묘하고 중독성 있는 국물 맛을 자랑한다. 각종 해산물이 푸짐하게 담긴 랍스터 해물탕은 평소 비싸다는 인식의 랍스터를 원가 이하로 제공해 가성비 높은 가격에 푸짐한 바다 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메뉴로 인기를 모으는 중이다.
또한, 반찬은 일절 재사용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땅콩소스 샐러드, 간장새우, 젓갈쌈 등 신선도와 제철에 맞춘 기본 찬을 사이드로 제공하며, 문어숙회는 부평 해물탕거리 내에서 유일하게 ‘남해해물탕’에서만 기본 찬으로 제공하며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후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총 2층으로 된 건물은 깨끗하고 탁 트인 실내로 가족 모임이나 커플 식사를 모두 소화해 낼 수 있으며, 프라이빗한 단체룸도 마련되어 부평 회식장소로도 적합하다. 해산물을 전문으로 하는 부평해물탕거리 맛집으로써 싱싱함과 푸짐함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낙지와 랍스터를 눈앞에서 먹기 좋게 손질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인천 연안부두에서 나는 싱싱한 제철 해산물과 저희 가게만의 비법 육수를 통해 앞으로도 푸짐하고 깔끔한 부평 해물탕과 해물찜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