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건성 가리지 않는 피부 속당김… 에센스 덧발라 유수분 밸런스 조절
피부를 관리함에 있어 다양한 고민이 발생하곤 하지만, ‘속당김’은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피부고민 중 하나다. 수분 부족으로 인해 유수분의 밸런스가 무너져 나타나는 속당김 현상은 피부타입을 막론하고 다양한 피부관리법으로 관리를 해도 완벽하게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 할 수 있다.
피부의 속당김이 심할 경우 건조함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각질이 쉽게 생기게 된다. 이로 인해 화장이 들뜨게 되며,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에도 피부가 메마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을 덧바르기가 어려워진다.
이러한 속당김을 해결하기 위한 피부관리법으로 주목을 받는 뷰티 팁 중 가장 유명한 것은 ‘2에센스’ 기법이다. 에센스를 두 번 겹쳐 발라주는 방식의 2에센스 피부관리법은 뷰티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크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건성 피부의 경우에는 에센스를 얼굴 전체적으로 두 번 덧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복합성이나 지성 피부의 경우에는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에센스를 얼굴에 한 번 바른 뒤 두 번째 바를 때에는 부분적으로 덧발라주면 자극 없이 속당김을 해결할 수 있다.
2에센스 피부관리법에 사용할 에센스를 선택할 때에는 수분 공급이나 피부 진정, 모공 및 여드름 완화 등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에센스와 비슷한 효과의 세럼이나 앰플 제품을 활용해도 좋다.
TS 브랜드의 ‘TS 에센스’는 건성 피부용과 지성 피부용으로 나뉘어져 피부 타입에 맞게 추천되는 에센스다. 지성 피부를 위한 ‘TS 에센스 포 오일리 스킨’은 유분기와 모공을 케어하며, ‘TS 에센스 포 드라이 스킨’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유수분의 밸런스를 조절하기 때문에 니즈에 따라 활용하면 피부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