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민원서류 통합 운영

   
▲ 권선구는 8월 1일부터 민원 제증명 발급 서류를 일부 통합 운영 발급한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오는 8월 1일부터  민원 제증명 발급 서류를 일부 통합 운영 발급한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민원실에서 발급하고 있는 주민등록 등·초본, 호적등본, 토지대장  등 7종외에 지방세 납세증명, 건축물대장 등은 서류를 발급받고자 하는 민원인이 과별로 직접 방문하여 발급받는 실정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초래해 왔었다.

이에 권선구청은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지방세 납세(완납), 주택가격확인원 등 3종을 8월부터 민원 발급서류에 추가해, 민원실에서도 발급 받을수 있게 됐다.

아울러 권선구는 현재  세류1동 등 6개동에서 시범운영되고 있는 '두루누리민원증명 발급시스템'의 범위를 확대  평동, 구운동, 서둔동 등 서수원지역 동에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228-6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