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김모 씨(42세)는 운동이나 생활습관으로 건강 관리 하기가 어려워 꾸준히 건강식품을 챙겨 먹는 것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면역력, 항암, 항산화에 도움이 되는 차가버섯을 마시기 시작한지는 이제 1년여 정도 된 것 같다. 원래 잔병치레가 잦았는데 꾸준히 섭취를 해서 면역력이 높아져서 그런지 최근에는 컨디션도 좋고, 감기에도 잘 안 걸리는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가버섯의 맛은 제품의 건조 방식에 따라 약간의 맛에 차이가 있겠지만 원두커피 맛과 비슷하여 대부분 어린 아이들도 거부반응 없이 먹을 만큼 순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건강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이에 건강식품 제조업체 상락수에서는 고객들의 건강식품 구매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더 제품에 만족할 수 있도록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차가버섯 무료 샘플 이벤트를 시행하여 미리 제품의 맛과 효능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벤트 신청 시 차가버섯의 약효와 음용법을 담은 책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차가버섯에는 자작나무 이외의 식물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베타글루칸, 베툴린, 베툴린산 등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면역력증진, 항암, 항산화 작용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국내 시판 중인 차가버섯이나 러시아의 단순 열수추출 등의 일반적인 차가버섯 추출기술로는 차가버섯의 핵심성분들 고농도로 추출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특히 너무 저온이나 고온으로 추출할 경우 핵심성분들이 효율적으로 추출되지 못하거나 열에 약하고 휘발성이 강한 성분들이 파괴, 소실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상락수는 설명했다.
이에 상락수 측은 산학협력 연구로 이노토디올, 폴리페놀 등 차가버섯 유효성분 함량을 높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오랜기간 연구한 결과, 수분함량 0.1%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에 성공하였으며 이 수치는 러시아 정부 기준 수분함량 4.0% 이하 보다 훨씬 적은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상락수 측은 차가버섯 앱을 출시하여 모바일로도 간편한 주문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며 즉시 할인 가능한 쿠폰도 증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