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제맥주 브랜드 브로스비어는 '정글바이젠' 출시 이후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가격대비 행복감을 줄 수 있는 '가심비'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국내 수제맥주 종류는 약 700여 개에 달한다.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엔에치에프의 두 번째 수제맥주 전문 브랜드 ‘브로스비어’는 소비자들이 찾아올 수 있는 차별화된 수제맥주를 제공하기 위하여 코리아 크래프트 브루어리와 지난 4월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정글바이젠’을 출시하였다.
브로스비어는 그래픽 아티스트 조인혁 작가의 감각적인 바다코끼리 캐릭터 디자인으로 정글시리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 페일에일, IPA 필스너 등 다양한 브로스비어 만의 정글 시리즈가 출시 예정이다.
브로스비어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은 처음 수제맥주를 입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바이젠을 선택하였다.
관계자는 "6개월의 시간 동안 5-6차례 미팅과 수십번의 테스팅을 걸쳐 지금의 '정글바이젠'이 출시되었다"며 "그중에서도 천연 바닐라 향을 낼 수 있는 홉을 찾기 위한 투자가 가장 컸다"고 전했다.
‘정글바이젠’은 천연 바닐라향 풍미와 크리미한 거품의 조화를 이루어 목을 타고 넘어와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 브로스비어 관계자는 “최근 여름시즌이 다가오면서 가맹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로스비어는 지난 5월 천안 신불당점이 새로 오픈했으며 그 외 지역에서도 2~3개 매장이 오픈예정이다.
오랜 외식 프랜차이즈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브로스비어는 새로운 수제맥주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브로스비어 자세한 창업문의는 홈페이지 및 본사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