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35만원, 아이폰X·8레드 가격할인 및 365일 상담가능


LG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G7씽큐가 북미 시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 G7 씽큐의 편의성 기능에 대한 언론들의 호평도 전해지고 있으며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스피커가 필요 없을 정도로 최고의 사운드를 느끼게 해주는 붐박스 스피커, 알아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권해 주는 AI 카메라, 부족함 없는 배터리 사용시간 등 소비자가 일상생활 에서 가장 많이 요하는 ABCD 성능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도 스마트폰 모델들 중 가장 호응이 높은 모델 역시 LG G7이다. 이에 ‘구걸닷컴’에서는 오프라인의 최신 폰 고가 가격에 구입을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온라인 접수 시 LG G7 35만원, 아이폰X 83만원, 아이폰8레드 4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어디든 지정된 지점에 고객이 직접 방문하여 365일 문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면서, “앞서 말한 3가지 모델에 대해서만 할인하는 것이 아니라 갤럭시 시리즈, 아이폰 시리즈, V30, 중저가형 갤럭시A8 2018까지 모두 할인가격에 판매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걸닷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