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SNS 타고 입소문 추천, 도담동 미국 남부 가정식 맛집 '샤이바나'


여름의 초입 사이에 있는 6월이 시작되며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이색 데이트코스 및 모임을 즐기려는 가족, 친구, 연인들의 나들이가 늘고 있다. 약속이 잡히거나 외식을 계획할 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분위기 좋은 맛집을 찾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특히 연인이나 친구들과의 데이트를 위한 맛집을 찾을 때는 분위기와 맛 등을 고려하며 편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한잔할 수 있는 곳을 찾기에 관심을 끄는 흐름이다.

간편한 식사와 주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는 세종시 도담동 맛집 추천이 되고 있는 ‘샤이바나’가 제격이다. 도담동 맛집 샤이바나는 독창적인 미국 컨셉으로 점심엔 맛 좋은 세종시 브런치 혼밥으로 즐기기 좋은 각종 파스타와 샐러드를 즐기며 밤엔 은은한 조명과 통유리로 비치는 뷰와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어 세종시 분위기 좋은 데이트 맛집 추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트렌디한 20~30대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세종시 아름동 맛집 추천’, ‘세종 어진동 맛집’, ‘세종정부청사 맛집’ 등의 해시태그로 이름을 알리고 있기도 하다. 

세종시 ‘샤이바나’의 인기메뉴는 꾸덕한 아메리칸 체다치즈가 듬뿍 들어간 ‘맥앤치즈’, 노란 치즈가 넉넉하게 덮인 스파게티 위에 페퍼로니 햄을 토핑한 ‘루이스 치즈 스파게티’, 부드러운 계란과 매콤한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진 ‘에그인헬’등이 있다. 

이 메뉴들이 세종시 조치원 맛집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인기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시각적 재미와 함께 흥미로운 맛을 함께 선보였기 때문이다. 1만 원대로 구성한 단품 메뉴뿐 아니라 세트로 주문하면 음료와 함께 더욱 합리적으로 주문할 수 있어 비주얼 뿐 아니라 가격까지 만족도가 높다. 이에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학생들부터 중장년층의 어른까지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세종시 파스타 맛집, 가볼 만한 곳으로 애용할 만한 장소다.

세종시청 맛집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의 세종시 조치원 맛집으로 알려졌는데 당일 식사 후 영수증을 지참하면 매장 앞 파스쿠치에서 아메리카노 혹은 카페라떼를 할인하는 이벤트까지 진행되어 만족도가 높다.”며, “특별한 사람과 함께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기 위해 SNS 타고 소문난 샤이바나를 방문한다면 맛과 분위기, 가격 모두 만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