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시장, 공직자 삼계탕 제공

   
▲ 시청 구내식당에서 공직자들과 삼계탕 식사를 하고 있는 김용서 수원시장.
김용서 수원시장은 25일 중복을 맞아 시청 구내식당에서 공직자들에게 더운 날씨에 노고를 치하하며 삼계탕을 제공했다.

이 날 삼계탕은 직원 격려비에서 1인당 3000원 상당, 90만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