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TRO "아토피는 습관 전쟁...전용 바디워시로 10분 안에 샤워, 보습제 챙겨야"

아토피피부염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많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연평균 104만 명에 달한다. 아토피피부염은 주로 아기 때 나타나 생후 6개월 이내에 전체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45%, 5세 이전에 전체 환자의 85%에서 증상이 나타난다. 

이처럼 아토피성 피부염은 어린이에게 나타나 성인이 되면 나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아기아토피’로도 불린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에도 천식이나 알레르기비염 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이 가장 견디기 힘들어하는 증상이 ‘가려움증’이다. 가려움증은 인체가 보내는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 피부에 문제가 생겼으니 서둘러 해결해 달라는 의미다. 건조한 피부를 방치하면 몸에 붉은 동전 모양 반점이 생기면서 그 위에 하얀 각질이 나타나는 만성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피부가 나타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건조해질수록 피부가 수분을 빼앗겨 15~20%인 피부각질층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떨어지면서 가려움증이 나타난다고 진단한다. 피부가 가려우면 몸에 때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피부 수분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수분을 머금고 있는 각질층을 무리하게 벗겨내면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고 거칠어져 더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피부 자극이 계속되면 표피층이 두꺼워지고, 심하면 탄력을 잃어서 주름이 생긴다.

아토피성피부염을 완화하고 건선피부를 예방하는 목욕법은 하루 10분 정도 미지근한 물과 자극이 적은 비누를 이용해 목욕하고, 목욕 후에는 즉시 온몸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다. 또한, 피부 장벽이 무너진 상태이므로 자극이 적은 바디워시와 아토피크림, 아토피에 좋은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바디워시는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 온 가족이 이용하는 제품으로 유아부터 성인, 임신부 사용 가능 여부와 민감성부터 건성, 지성 등의 피부 유형을 고려해야 한다. 아토트로(ATOTRO) 바디워시는 식약처에서 건선피부 보습 목적의 보조요법제로서 효능 효과를 허가받았다. 연약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고 자연 유래 세정 성분으로 피부에 더욱 순하게 작용해 신생아부터 등드름, 여드름, 아토피, 민감성 피부가 고민인 성인까지 온 가족이 쓰는 바디워시 추천 제품이다.

또한 땅콩에서 추출한 오일인 낙화생유가 다량 함유되어 촉촉한 피부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마이크로 폴리머 캡슐 시스템을 적용하여 과량의 오일을 안정화했다. 약산성 바디 워시로 피부의 노폐물은 산뜻하게 제거해주고 피부 본연 보습막에 무리한 자극을 주지 않아 촉촉한 보습막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