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어린이용 기능 · 안정성 충실' 가격 7만원 특가 중


고스펙 스마트폰 시장,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이 교체주기 장기화 등 변화에 따라 다소 침체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의 저변이 다방면으로 확대되고 있다. 우선적으로 보급형 스마트폰의 스펙, 디자인, 가격 등 상품성을 개선한 데 이어, 각 통신사에서는 어린이 및 유아용 제품을 잇따라 출시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어린이 및 유아용 제품의 경우, 스마트기기 사용 연령이 최근 들어 낮아지면서 장시간 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교육적인 콘텐츠를 보강하는 방향으로 기획되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특히, 쿠키즈미니폰, 무민 키즈폰, 키즈폰 준3 스페셜, 네이버키즈폰 아키,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등 해당 제품들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나 가정의 큰 걱정거리인 등하교 시 아이들의 안전 문제를 위치추적·전송, 문자전송 등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해소해주고 있어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 중 최근 출시한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WL-W8800)는 언제든지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고 연락할 수 있는 U+가족지킴이 앱 연동, 친구 AI ‘똑똑이’ 탑재, 친숙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인 적용으로 입소문이 퍼져 판매량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에 초등학생핸드폰&공신폰 공짜 ‘세컨 디바이스 매니아’에서는 출고가 가격 275,000원의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를 7만원에 개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컨디바이스매니아 관계자는 “잠시라도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걱정부터 앞서는 영·유아 및 어린이를 둔 부모들이 최근 가족지킴이 앱의 이동경로와 위치전송 기능을 눈여겨보며 문의해오고 있다”며, “키즈워치, 키즈폰들은 특성에 맞게 사전, 위치알림 등에 특화되어 있는데다 아이언맨, 엘사, 카카오프렌즈처럼 아이들이 좋아하고 친숙하게 여기는 캐릭터를 디자인 요소로 적극 활용해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쿠키즈미니폰, 무민 키즈폰, 키즈폰 준3 스페셜, 네이버키즈폰 아키,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등 영·유아를 위한 기능과 디자인을 적용한 키즈폰 및 키즈워치 공짜 개통 문의는 ‘세컨 디바이스 메니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