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지애, 프랑스에서 건너온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 출시

<사진= 자연지애 제공>

레몬향이 강하여 붙여진 레몬밤은 멜리사(Melissa라고도 불리며, 그리스어로는 밀봉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리스 신화에도 등장하는 레몬밤은 지중해 연안에서 약 2,000년 이상 재배되어 온 밀원식물이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레몬밤은 현재 지중해 동부지방과 서아시아, 흑해 연안, 중부 유럽 등지에서 자생하며, 레몬과 유사한 향 때문에 입욕제, 향초, 입가심용 등 다양하게 활용되어왔다.

레몬밤의 핵심성분은 로즈마린산으로 레몬밤을 비롯해 로즈마리, 라벤더 등 꿀풀과 식물에 함유된 폴리페놀 화합물 중하나다. 위 세 가지 꿀풀과 식물 중 레몬밤이 로즈마린산 함유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마지막까지 더 깨끗한’을 표방하는 자연지애는 레몬밤을 주원료로 한 신제품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을 출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EU유기농 인증을 받은 레몬밤을 주원료로 사용, 적은 양으로도 레몬밤에 함유된 유익성분을 최대로 담기 위해 진하게 추출하였으며, 먹기 편한 레몬밤 가루로 거듭나게 된 것. 레몬밤 추출분말이기 때문에 같은 중량(100g기준)의 원물과 비교했을 때, 로즈마린산 함량이 무려 약73배나 된다.

또한 한국과 EU(유럽연합)의 유기가공식품 상호 동등성 인정협정에 따라 이 제품은 유기가공식품으로 인정받았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까다로운 EU유기농 인증을 받은 이 제품은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이 70%로 프랑스산 레몬밤 추출분말 중 최고함량을 자랑한다. 나머지 30%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안전한 성분인 덱스트린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자연지애의 신제품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은 레몬참 차로 우려 음용하거나 샐러드, 요거트, 씨리얼 등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또한  2개 구매 시 1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자연지애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