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 자글자글하게 잡히는 눈가주름은 대표적인 피부노화 현상의 하나로 꼽힌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더라도 눈가잔주름이 심하다면 노안으로 보이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눈가는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얇고, 한 번 주름이 생기면 없애기 힘들기 때문에 평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평소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이 있거나, 아이 메이크업을 제대로 지우지 않는다면 눈밑탄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요즘은 눈가주름관리를 위해 20대에도 아이크림 사용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20대 역시 눈밑주름이나 다크서클 등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아이크림을 찾기도 한다. 30대부터는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며, 50대는 하나 둘씩 굵은 주름이 나타나므로 아이크림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아이크림은 예민한 눈가에 닿는 제품인 만큼 신중한 자세로 고르는 게 좋다. 눈가에 발랐을 때 눈이 따갑거나 시리다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는 게 좋다. 사용 중 비립종이 나타나거나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피부타입이나 제형에 따라 아이크림, 스틱, 아이세럼 등을 선택해 꾸준히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20대부터 꾸준히 아이크림을 바르며 눈주름을 관리한다면 눈가주름 없애는 법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눈밑탄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화장품으로는 ‘EGF 바머 아이 세럼’이 있다. EGF 성분의 강력한 세포증식 기능과 아데노신의 주름개선 성분 덕분에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가꾸고,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순한 7가지 차(TEA)성분이 들어있어 민감하고 연약한 눈가 피부에 적합하며, 번들거리거나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천연성분이 들어있어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