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을 까서 깨끗한 자연지애 깐 핑거루트 환·차, 2개 구매 시 10% 할인

<사진= 자연지애 제공>

핑거루트는 동남아시아에서 자생하는 뿌리식물로 동남아시아 중에서도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품질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핑거루트에는 다양한 유익성분이 들어 있다. 비타민C, 비타민E, 식이섬유, 칼륨 등 유익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AMPK효소를 활성화한다는 ‘판두라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여러 뿌리식물과 같이 핑거루트 원물은 수확한 즉시 보았을 때, 흙이 상당량 묻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뿌리는 겹겹이 껍질로 덮여있고 잔털이 많은 핑거루트 특성상 이는 그리 이상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핑거루트를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공정하는 과정에서 이 흙은 문제가 될 수 있다. 핑거루트가 아무리 좋다 해도 흙이나 이물질이 검출된다면 안 먹는 것만 못하다. 핑거루트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핑거루트를 주원료로 한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핑거루트 제품을 구매하기 전 위생관리와 안전성 등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에 ‘마지막까지 더 깨끗한’을 표방하는 자연지애는 위생과 안전을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식품공장을 직접 관리, 문제가 될 수 있는 핑거루트의 껍질을 모두 벗겨낸 ‘깐 핑거루트 환’과 ‘깐 핑거루트 차’를 선보이고 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지난해 2017년 자사몰 기준 300g환만 12,570봉을 판매한 깐 핑거루트 제품은 껍질을 깐 핑거루트만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모든 소비자가 깨끗하고 안전한 제품을 원하는 것은 모두 동일하고, 핑거루트의 껍질에 묻은 흙이 잘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번거롭고 까다롭더라도 핑거루트의 껍질을 모두 벗겨내야만 했다”고 설명했다.

자연지애의 깐 핑거루트 제품은 인도네시아산, 그 중에서도 품질이 좋다고 알려진 자와무르티산 핑거루트만을 사용한다. 관계자는 “선진국에 비해 위생관념이 철저하지 않기 때문에 현지 공장에 직접 방문하여 핑거루트 위생과정을 체크하고 기술을 전수하여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말했다.

깐 핑거루트 위생과정은 현지 식품공장에서 원물에 묻은 흙을 1차로 씻어낸다. 이렇게 1차로 세척된 핑거루트는 현지 직원이 직접 하나하나 껍질을 까낸 후 여러 차례 세척을 한다. 세척이 완료되면 깨끗한 환경에서 건조, 이후 환, 차로 가공되어 판매된다.

깐 핑거루트 환 먹는법은 그대로 물 1잔과 함께 섭취하거나 따뜻한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다. 깐 핑거루트 차 먹는법은 미온수에 원물을 우려 음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연지애가 선보이는 깐 핑거루트 환과 차는 현재 2개 구매 시 10%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