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해수욕장과 함께 즐기기 좋은 울산 동구 맛집… "양질의 돼지갈비 무한리필 눈길"


7월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더위도 찾아왔다. 지난 6월 1일부터 부산에 위치한 해운대 해수욕장과 송정 해수욕장이 개장을 시작하면서 전국 해수욕장들도 하나둘씩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6월의 첫 휴일인 지난 3일 울산지역에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울산시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피서 인파로 북적거렸다.

울산 동구의 일산동에 위치한 울산에 대표적인 일산 해수욕장은 침식으로 생긴 깨끗한 모래로 퇴전 된 사빈 해안으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는 특징으로 백사장 가운데로 물이 모여 시원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울기 공원에는 소나무숲이 울창하게 드리워져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아 무더운 여름밤에 사랑받는 장소로 꼽힌다.

일산 해수욕장의 올해 정식 개장일은 6월 29일로 예정되어 있다.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은 작년에도 더운 날씨에 개장을 진행한 52일 동안만해도 20만 명이 넘는 방문객 수를 기록해 더위를 실감케 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 피서지로 울산의 일산 해수욕장을 꼭 들려보길 바란다.

체력을 많이 소비하는 해수욕 후라면 본격적으로 울산 동구 일산지 맛집을 체험해볼 차례이다. 최근 1인분 가격인 13,500원으로 숙성 돼지갈비를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는 울산 갈비 맛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울산 일산동에 위치한 울산 동구 맛집 명륜진사갈비가 그 곳인데, ‘임금님이 드셔도 손색없는 갈비’라는 타이틀로 화학 보존제나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생과일과 생야채로 양념을 만들어 갈비를 숙성시킨다. 갈비 특유의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도록 업체만의 비법으로 만든 숙성 과정과 숙성액은 더욱 감칠맛을 높여 차별성을 두었다.

더불어 숯불 위에서 구워먹기 때문에 은은한 숯향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입안 가득 육즙과 함께 이색적인 이곳만의 특제 소스가 가미된 중독성 있는 맛으로 ‘울산 마약 갈비’로 불리며 SNS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퀄리티 높은 돼지갈비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깃밥과 음료수, 밑반찬 등을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어 눈치도 보지 않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업체 관계자는 “돼지갈비 무한리필 주문 시 소갈비살을 5천원에 제공하고 있다. 이에 돼지고기뿐 아니라 소고기도 부담 없이 함께 즐기기 좋아 울산 동구 회식 장소, 가족 외식 장소, 일산동 모임 장소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에 울산 동구 해수욕장에서 더위를 삭히고 울산 명륜진사갈비에서 든든한 돼지갈비 무한리필로 착한 가격에 푸짐하면서도 든든하게 몸보신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