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에서 상반기 5월 출시한 LG G7 가격이 온라인에서 20만 원대까지 떨어진 모습이 보이고 있다. LG G7 ThinQ 모델은 아직 출시한지 한 달 조금 넘었음에도 다른 기기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곳은 ‘컴백폰’이라는 온라인카페로 휴대폰 싸게사는법으로 유명한곳으로 알려져 있다.
컴백폰이 제공하는 기종별 가격대를 살펴보면 LG G7 가격은 2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고 갤럭시노트8 가격은 경우 4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컴백폰 관계자는 “이런 가격이 가능한 이유는 대리점에서 판매하다 돌아온 제품들을 판매하는 중으로 기기를 담은 박스에 이상이 있지만 개봉씰조차 뜯지 않아 기기에는 이상이 없는 제품들만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번 나갔다 온 물건이라 꺼림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 이런 물건들 중 깨끗한 물건들만 구해 카페에서 저렴하게 판매중이다”면서, “컴백폰에서는 LG G7, 갤럭시노트8 가격뿐만 아니라 아이폰7플러스 모델도 특가 판매를 진행하며, 이 외에도 갤럭시A8 2018, 갤럭시S9 가격 등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컴백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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