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공짜폰 전쟁터…갤럭시A7‧A8, 아이폰6S, LG G6 빅3 각축전

<자료사진>

2018년 2분기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SK, KT, LG유플러스 통신사 3사 모두 실적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어 소비자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 침체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과 달리 상품성 개선과 가격 대비 훌륭한 스펙으로 가성비 높은 제품이 주를 이루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이 주요 마케팅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핸드폰싸게파는곳, 105만 회원수로 이름이 알려진 온라인 공구 사이트 ‘올댓폰’에서 보급형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갤럭시A7 · A8, 아이폰6S, LG G6 가격을 0원으로 제공해 2분기가 끝나는 6월 말 공짜폰 기종들 사이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갤럭시A7 · A8, 아이폰6S, LG G6은 각각 준 프리미엄, 아이폰 네임벨류, 전 플래그십 등 뚜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종들”이라고 말하면서, “통신3사가 2분기 실적을 위해 지원을 늘리면서 당사에서도 기존 매출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에게는 더 저렴한 가격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15년간 이어온 소비자 혜택 우선이라는 기업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진을 높이지 않은 것 또한 이번 갤럭시A7 · A8, 아이폰6S, LG G6 공짜폰 제공의 주요 이유”라고도 덧붙였다.

지난 2003년부터 공식 오프라인대리점들과 제휴를 맺고 성장해 온 ‘올댓폰’은 현재까지 105만 이상의 회원, 700,000건 이상의 누적 개통 수, 250,000건 이상의 공동구매를 진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존 공짜폰인 LG Q6 · 갤럭시 와이드3 · 갤럭시J7 2017도 정상적으로 0원으로 구할 수 있으며, 이번 달 출시한 최신폰인 LG X5 · LG Q7 또한 출시기념 이벤트로 0원에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댓폰’은 현재 출시일이 8월로 예상되는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시 400만원 상당의 혜택과 68만 원 이상의 기계값 할인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올댓폰’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