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토익학원, YBM '윈토익' 여름방학 대비 무료특강 진행

<사진= YBM영등포센터 '윈토익'의 LC 허기쁨 강사와 RC 서지나 강사>

이제 막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이지만,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은 가볍지 않다. 올해 말 졸업과 취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마지막 방학이기 때문이다. 특히, 토익은 졸업요건 충족과 취업지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인 만큼, 늘어지기 쉬운 여름 단기간에 효율적인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취업준비생들의 토익 학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YBM영등포센터 대표 토익 강의 ‘윈토익’의 LC 허기쁨 강사와 RC 서지나 강사가 뭉쳤다. 여름방학을 맞아 수강생들을 위한 토익 무료 특강을 준비한 이들은 고득점 비법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LC 허기쁨 강사는 윈토익 무료특강에 대해 “LC는 귀와 눈, 머리, 손 모든 기관이 분주하게 사용되어야 한다.”며, “아무런 경험이나 연습 없이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 시험 2주 전 무료특강을 통해 몸풀기를 하며 자신감을 얻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C 서지나 강사는 "졸업예정자들에게는 특히 중요한 방학이다. 아직 토익을 시작하지 못했다면, 7월에 1개월 속성과정으로 입문반을 수강해 어휘 및 문법의 기본개념을 완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RC시험은 개념을 이해해야 정확하고 빠른 문제풀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7월에 개념을 다졌다면, 8월에는 1개월 속성과정으로 중급반을 수강해 실전, 빈출 유형의 문제를 접해보기를 추천한다. 입문반에서 배운 개념을 중급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는 연습을 한다면 시험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익숙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다”고 전했다.

YBM영등포센터 ‘윈토익’ LC 허기쁨 강사, RC 서지나 강사는 방학 중에 진행되는 무료특강에 참여하기를 거듭 강조했다. 집에서 혼자 문제를 푸는 것 보다는 특강에 참여해 ‘기출유형의 문제를 시간 안에 푸는 훈련’을 하는 것이 실전에서의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윈토익 무료특강은 ETS 공식입문서, 공식종합서로 이루어지는 윈토익 정규수업과 연결이 되어 복습차원에서도 유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강 후에는, 시험 전까지 각 과목을 어떻게 보완할 지에 대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희망자에 한해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YBM영등포센터에서는 수강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여름방학에 윈토익 1개월 속성과정을 등록할 경우 조건 없이 3만원 수강료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대학생의 경우 학생증을 제시하면 과목 및 시간에 관계없이 무조건 10% 수강료 할인이 적용된다. YBM영등포센터에서 이뤄지는 윈토익 무료특강의 일정, 신청방법, 기타 할인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