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새마을문고, 관내 불우어린이 60여명 독서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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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원천점보수영장에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 | ||
이번 독서캠프는 생활이 어려운 국민기초수급자 자녀, 소년소녀가장, 공부방 어린이 등 60여명이 책읽기, 독서법강좌와 수영강좌, 실기수영 등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책도 보고, 물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번행사는 원천점보수영장(사장 윤 흥원)과 수원시 새마을 지회의 입장료 및 도서책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행사를 처음 준비한 민경숙 새마을문고회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수영장에서 독서캠프를 실시하니 어린아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주위에 여러분도 많이 협조하여 주신데 감사하다” 고 말했다.
또한 원천점보수영장 윤흥원 대표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기회가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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