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차세대 정보시스템 오픈

기업 현장에서 신속한 보증지원, 보증한도, 전결권 등 자동계산

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는 직원이 가정이나 보증신청기업 현장에서 신용보증 업무처리를 할 수 있고, 업무전반을 웹환경으로 구축한 ‘차세대 정보시스템’을 28일 부터 오픈했다.

 ‘차세대 정보시스템’은 중소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게 인터넷으로 보증상담이 가능하게 되고, 신보 직원들은 보증신청기업 현장에서 신용조사서 및 보증심사서 등을 작성하여 전결권자에게 전자결재를 받아 현장에서 보증서를 발급하는 등 One-stop으로 업무처리가 가능해져 신속한 보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신보 경기본부 어순만 차장은 “보증신청기업의 보증가능 여부는 물론 보증한도 금액 산정 등이 시스템화 됨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들에 대한 고객서비스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문의 259-5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