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현장 점검의 날 운영'

   
▲ 지난 11일 권인택 권선구청장과 시의원, 공무원, 주민들이 서둔동 현장투어를 하고 있는 모습.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폭넓은 주민의견 수렴과 불편사항 조기 해결을 위해 오는 8월부터 간부 공무원 “현장점검의 날”을 지정 운영 한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의 날 운영은 현장 행정을 가화 하기 위한 주민편익 특수시책으로 매월 첫째주 금요일 각 과장, 동장이 해당 지역을 도보로 순회하면서 건설, 건축 사업장과 청소 취약지 등을 현장방문 주민불편 사항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현장 점검 시 순찰된 문제점이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하여는  해당부서에 통보하여 각종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 할 방침이다.

아울러 8월에 운영되는 현장점검의 날에는 폭염과 관련 하여 각종 건축공사 현장과 경로당 등 폭염 피해 우려 지역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