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맛집 '북경오리구이' 정갈한 상차림으로 가족 외식, 직장 회식 장소로 인기

 

무더운 여름철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등과 식도락 및 식사 모임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무엇보다 여름에는 무더위로 인해 떨어진 입맛과 기력를 회복할 수 있는 보양식 메뉴가 선호되는 추세.

최근, 경기 화성시 동탄지성로 소재의 ‘북경오리구이’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보양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중국 전통의 북경오리 전문점으로 북경오리를 한국인 입맛에 맞춰 개량, 발전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고온에서 익혀낸 북경오리는 기름이 쏙 빠지는 것은 물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업체 관계자는 “북경오리는 피클, 부추, 양파, 밀전병 등과 함께 싸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며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모든 음식에는 주인장이 직접 만들어 더욱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동탄 가볼만한 곳 ‘북경오리구이’에서는 엄나무, 황기, 감초 등 다양한 약재와 함께 4시간 이상 푹 삶은 엄나무 오리백숙도 선보이고 있으며, 깔끔하고 쾌적한 객실은 가족 외식, 직장 회식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