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은 초등학교 때와 확연히 다른 공부량과 학습 내용 때문에 큰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러한 현상이 가장 심한 과목은 ‘수학’으로, 낯선 중등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대학 입시의 ‘수학 포기’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흔하다.
이에 영통 수학학원 엠코드 중등 특목영재관 박순우 원장은 “초등 수학 과정과는 학습 과정이 확연하게 달라지는 중등수학은 중1을 지나 중2, 중3 학년으로 올라가게 되면서 수학 학습의 양과 질이 전 학년에 비해 50% 이상 증가하게 돼 이 부분에 대한 적응이 중요하다”며 “특히 중등부는 본격적으로 중고등수학 모든 과정의 수업이 진행되는 만큼 공부하는 힘인 ‘공부력’을 길러주는 것이 학습의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공부력을 발달시키는 공부 근육은 “왜 이 개념을 이용하는지?”의 ‘Why’, “그 개념이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하는지”의 ‘How’인 만큼 철저한 논리 위주의 개념 및 공식 활용으로 중등수학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엠코드 중등 특목영재관의 경우 레벨을 진도별로 크게 V/G/S/F/M 그룹으로 나눈 뒤 각 그룹별로 6~7개 반으로 레벨을 세분화 하였다. M/F그룹 일부 반은 상시 몰입반으로 주3회 주8시간 수업을, 일반반은 2시간씩 주 3회 6시간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 개개인의 실력과 이해도에 맞는 맞춤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중등 수학 학습의 기본은 내신 관리인 만큼 수원, 용인지역 기출 및 학교별 자료 최다 보유와 학교별 난이도 및 출제 유형 분석으로 1:1 개별 집중 내신 관리도 제공한다. 중등 1학년은 자유학년제로 학교별 서술형시험 대비를 위해 매일 두 문항씩 서술형문제를 풀고 선생님의 1:1 개별첨삭지도가 진행되며, 중등 2, 3학년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대비를 레벨별로 2~4주 정도 엠코드 선생님들이 직접 제작한 유형편, 실전편 내신교재로 진행하게 된다.
이에 2017학년도 수원·용인 중학교 중등 2, 3학년 내신을 석권하여 100점 만점 387명, 90점이상 1117명(누적인원)을 기록했으며, 25개 학교에서 수학 전교 1등, 만점자를 배출해내기도 했다고 박원장은 밝혔다.
또한 영재고/과고 진학 준비를 위한 영재반은 중1~중2 최상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영재수학과 영재과학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재고 및 과학고 입시 전형별 단계별로 전 과정을 준비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높다. 이에 2016년 용인외대부고 외 11명, 2017년 세종영재고 외 18명, 2018년 대전영재고 외 26명 합격생을 배출하며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고 박원장은 설명했다.
엠코드 중등영재반 박순우 원장은 “특목/자사고 자기주도학습전형에 따른 입시준비는 M-story 실전대비반에서 외고·국제고반, 자사고반으로 나누어 학교 유형 및 수업내용에 따라 자소서 작성 및 면접대비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단순한 학습 제공이 아닌 철저한 분석과 맞춤 지도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내신 및 특목/자사고 입시 실적에서 모두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