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및 제품설계, 홍보용 동영상 제작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디자인개발과 제품설계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디자인스튜디오'가 28일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도(道)가 30억원을 들여 경기중기센터 실험연구동에 150평 규모로 마련한 경기디자인스튜디오는 디자인실, CAD/CAM실, 시제품제작실, 미디어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곳에는 3차원 스캐너와 촬영 및 녹화장비 등 76종의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어 도내 중소기업들이 이들 장비를 이용해 디자인 개발 및 제품설계, 홍보용 동영상 제작을 하게 된다.
'경기디자인스튜디오'를 이용하려는 도내 중소기업들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디자인센터(☎<031>259-6130∼4)로 전화하거나 디자인센터 홈페이지(www.gds.or.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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