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강동원 열애설 부인, "미국 일정이 몇번 겹쳤을 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한효주, 강동원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효주와 강동원이 편안한 복장으로 미국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의 무채색 옷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채 장을 본 듯한 비닐봉투를 든 모습이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큰 이슈가 되며 사진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누리꾼들은 한효주와 강동원의 열애를 의심했다. 

그러나 한효주와 강동원의 소속사 측은 "친한 동료 지간이라 일정이 겹쳐 몇번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을 뿐"이라고 해명하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골든슬럼버'로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달아 25일 개봉을 앞둔 '인랑'에서도 멜로라인을 그리며 함께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