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연수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스포츠서울은 하연수가 6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 A씨(35)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연수가 힘든 연예계 활동을 하며 남자친구 A씨에게 많은 의지를 했고,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진지한 사이라는 것. 또한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의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재회 후 더욱 단단해지며 서로를 아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하연수가 최근 문을 연 A씨의 매장을 방문해 응원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A씨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의 사진을 게재하고 비공개 계정을 통해 댓글을 남기는 '럽스타그램'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하연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단순한 지인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뒤 "본인 확인 결과 현재 교제 중인 상대는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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