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폰, 갤럭시S9 소비자평가 1위 기념 20만원 특가 이벤트 진행

<사진= 갤럭시S9>

삼성전자의 갤럭시S9가 美소비자평가에서 아이폰X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었던 사실이 뒤늦게 전해져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4월, 공신력 있는 미국 유명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는 최신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갤럭시S9, 갤럭시S9플러스가 공동 81점으로 1·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또한, 갤럭시S8이 출시일로부터 약 1년이 지났음에도 80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갤럭시S8 액티브·갤럭시S8플러스 모델은 공동 79점으로 4·5위를 차지해, 이로써 갤럭시 시리즈가 1~5위를 전부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 되었다.

컨슈머리포트는 “갤럭시S9·갤럭시S9플러스는 고유한 색상감각과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완성하면서도 파손에 대한 내성이 강하고 현존 가장 빠른 스펙을 가지고 있으며, 보다 나은 음질을 제공, 보안성능을 향상 등 전체적인 스마트폰 스펙과 기능에 대한 기준을 높였다”라고 평했다.

이어 애플의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가 79점으로 6·7위, 아이폰X가 78점으로 8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 같은 소식에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산타폰’은 갤럭시S9는 물론, 갤럭시S8·갤럭시S7엣지, 갤럭시A8 2018 등 전 모델에 대한 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산타폰 관계자는 “대상 모델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9 20만 원대, 갤럭시S8 1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면서, “이와 더불어 산타폰에서는 출시일이 예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또한 50% 가격 할인 또는 1년요금지원 혜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노트9는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언팩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삼성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