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의 기간이 만료되면서 통신사의 지원금을 제재하는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오프라인 대리점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의 최신 스마트폰 가격은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에서 통신 3사 표준협정서 개정을 통해 투명한 거래질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나 유통점에서 추가로 지원하던 보조금이 사라지면서 소비자들의 부담만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비자들의 인기 검색어에 스마트폰 싸게 사는법, 핸드폰 싸게 사는법 등이 오를 정도로 소비자가 느끼는 현실적인 부담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개미폰’에서는 갤럭시S9, 갤럭시노트8 가격을 할인하여 20만 원대에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개미폰은 개통이력이 있는 미개봉폰의 줄임말로 개통이력이 있지만 새 제품들을 판매하여 조금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면서, “개미폰에서는 갤럭시S9, 갤럭시노트8 가격뿐만 아니라 아이폰X, LG G7 등 다양한 스마트폰들도 함께 할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개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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