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진흥협회 '음악심리상담사,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코딩지도사, 커피바리스타' 50종 민간자격증 과정 무료 수강 혜택 통해 실시

<사진= 한교진 제공>

한국교육진흥협회(이하 한교진)에서는 기존의 교육 방법으로 해결하지 못한 지식 격차를 해소하고자 50종 민간자격증 과정을 무료 수강 혜택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교진의 민간자격증 교육과정에는 ‘풍선아트지도사, 커피바리스타, 병원코디네이터, 반려동물관리사, 코딩지도사,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 정리수납전문가,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음악심리상담사’ 등이 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 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취업성공패키지, 실직자/재직자 내일 배움 카드 등의 별도의 서류와 무관하게 시간적 및 공간적 제약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그중 음악심리상담사 과정은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음악이라는 도구와 멜로디, 리듬을 통해 개인 갈등을 조절하고 자기표현과 자아성장을 촉진시키며, 자기 상실, 왜곡, 방어, 억제 등의 상황에서 보다 명확한 자기개발과 자기실현을 표현하여 자신감, 사회성, 대인관계 능력, 운동력, 학습능력, 정서적 발달 등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아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해주는 상담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한교진 관계자는 “본 과정에는 음악치료의 원리와 적용의 폭을 넓혀 전문인으로서 이론적 기초를 습득하고 효율적인 치료방법을 능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음악의 이론적 기초에 대한 이해, 상담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음악치료의 기반을 이루고 음악의 심리학적 접근 및 적용을 통한 음악치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라고 전했다.

음악심리상담사 과정은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심리상담 이론에 관심이 있는 자, 상담 센터 취업 희망자, 교육기관, 사회복지, 보육관련 종사자 등에게 적합하며 자격증 취득 이후 교육 관련 교사와 각 교육기관 임직원, 구민회관, 사회복지관 상담원, 교정 시설 종사자, 사설 교육기관 강사 및 운영자,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사로서 취업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다.

이외에도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 과정은 언플러그드 활동, 피지컬 컴퓨팅, 스크래치 및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 교육의 정의를 확인한 후 언플러그드 컴퓨팅 활동, 스크래치와 엔트리를 통한 게임 제작, 아두이노와 스크래치 X를 이용한 피지컬 컴퓨팅 활동 및 3D 프린터를 통한 활동을 진행하는 강의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한교진의 모든 민간자격증 과정은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되었으며 본 기관을 통해 자격관리 및 자격증 발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더불어, 취업 준비생, 전업주부, 직장인, 경력단절 여성 등 생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100%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진행하고 있어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수강신청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간편하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