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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갤럭시노트9이 다음달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영국 휴대폰 액세서리 쇼핑몰 모바일펀에서 공식 케이스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외신에 따르면 모바일펀에서는 현재 ▲클리어 뷰 스탠딩 케이스 ▲가죽 커버 케이스 ▲LED 뷰 커버 케이스 ▲프로텍티브 스탠드 커버 케이스 ▲실리콘 커버 케이스 등 다양한 갤럭시노트9 공식 액세서리를 판매 중이다. 사전 예약 가격은 25.99달러~55.99달러 사이다.
일부 케이스 렌더링에서는 갤럭시노트9의 전후면 디자인도 확인된다. 전작 갤럭시노트8과 거의 동일한 전면 디자인과 위치가 변경된 지문인식 센서 등 지금까지 전해진 루머와 일치한다.
모바일펀은 올 2월에도 미발표된 갤럭시S9과 갤럭시S9 플러스 공식 케이스를 판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을 시행하고 있는 105만 회원 '올댓폰'에서는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혜택을 강화, 요금지원 1년 및 기기값 50% 할인 외 30종 사은품 등 최대 400만 원 이상의 혜택으로 신청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혜택강화 및 출시일 기념행사로, 경쟁 모델인 LG G7과 아이폰8·아이폰X 가격을 50%이상 할인하는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LG G7 은 30만원, 아이폰8 40만원, 아이폰X 80만원에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최신 핸드폰과 핸드폰싸게사는법을 찾는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S8 10만원·갤럭시S9 20만원 등 휴대폰 싸게 파는 곳, '올댓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