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노트9의 언락 이벤트 일정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파크몰에서는 갤럭시노트9의 발표와 동시에 가장 빠르게 할인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삼성이 2분기 실적이 하락하면서 주력 제품인 갤럭시S9과 갤럭시노트8을 40만원 이상 할인에 들어 갔다. 전작인 갤럭시노트8 출고가 인하와 갤럭시S9 지원금 인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이에 LG전자도 V30의 출고가를 인하와 G7의 지원금을 상향하여 할인전에 들어갔다.
현재 여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E파크몰의 혜택으로 추가 쿠폰 할인을 더 받을 경우 LG G7과 V30은 20만원대로, 갤럭시S9과 갤럭시노트8은 각 3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9 역시 출시 후 사전예약 혜택은 물론 추가적인 할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내용은 갤럭시노트9 발표 후에 확인할 수 있다.
지금 온라인종합쇼핑몰 'E파크몰'에서 제공하는 쿠폰은 전 상품에 최대 4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으로 타 오픈마켓에서 제공하는 쿠폰과는 다르게 할인 금액의 제한이 없다. 스마트폰 외에도 악세사리와 가전제품, 계절용품, 휴가용품 등에도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단, 할인쿠폰은 선착순으로 한정수량만 제공한다. 추가로 가전제품 렌탈도 최대 지원으로 서비스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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