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름휴가지 거제도, 핀란드빌리지 펜션에서 여행의 여유 즐긴다

<사진= 핀란드빌리지 펜션 제공>

여름철을 맞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부담스럽지 않은 일정의 국내 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남쪽 지방을 여행지로 결정했다면 국내 대표 여름 휴양지 거제도를 주목해 볼 만하다.

거제시는 오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구조라해수욕장 등에서 제25회 바다로 세계로 행사를 진행한다. 개막식이 진행되는 26일에는 거제종합운동장에서 더블루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틴탑, EXID, 휘성, 박상철, 윙크, 한해, 더이스트라이트 등이 출연해 거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제25회 바다로 세계로 행사는 해양스포츠(수상오토바이대회, 비치풋살대회, 드래곤보트대회, 피싱 블루챔프, 핀수영대회), 공연행사(메이킹아이돌, 정오의 희망곡 공개방송, 즐거운 오후2시 공개방송(해변 불꽃놀이), 여름IN거제, 하이버스킹), 체험행사(해상안전체험, 수상오토바이체험, 워터슬라이드, 맨손고기잡기, 요트체험) 등 다채롭게 준비되어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거제 여행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 거제 외도 보타니아와 시원한 대나무 숲을 맘껏 즐길 수 있는 맹종죽 테마공원은 거제 여행를 더욱 즐겁게 해줄 것이다. 이처럼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거제시를 당일치기로만 즐기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거제도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1박 2일이나 2박 3일로 거제도에 머무는 것을 추천한다.

전객실이 독채의 형태로 마련되어 있는 거제도 펜션 ‘핀란드빌리지’는 누구의 방해도 없이 거제도에서 지내고 싶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펜션이다. 경남 거제시 동부면에 위치한 해당 펜션은 거제도 명소에 가기가 적절한 곳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고 잘 가꿔진 푸른 잔디정원과 맑은 계곡물이 굽어 흐르는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객실의 개방되는 지붕으로 편안히 누워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어 거제의 아름다운 환경을 감상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쿠오, 라티, 포리, 탐페레, 헬싱키, 피오 등으로 이름이 지어진 객실과 동화 속 이미지를 담고 있는 인테리어는 손남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일이 손으로 세심히 만든 가구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각종 물품과 구비품들이 잘 갖춰져 있어 가볍게 떠나온 여행이라 할지라도 전혀 불편함이 없이 지낼 수 있다.

핀란드빌리지 관계자는 "펜션 주변은 편백나무들이 빽빽하게 자리하고 있으며, 방안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도록 개방되는 지붕으로 여행의 여유를 맘껏 즐길 수 있게 했다"며 "거제도의 가족펜션을 비롯해 펜션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는 외도, 1인당 5,000원 추가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