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LG V35 씽큐 출시를 계기로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 공시지원금은 올리고 LG V30의 출고가를 인하했다.
앞서 LG전자와 이동통신사는 5월 출시된 LG G7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18만 원 수준에서 37만 원 수준으로 상향했다. LG G7 출고가는 89만8700원으로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최대 15%)을 받으면 가격이 최저 47만 원대로 내려간다.
이 같은 LG V30, LG G7 가격인하와 더불어 핸드폰싸게사는법, 105만 회원수 등으로 인지도가 높은 ‘올댓폰’은 한정 이벤트로 LG V30 10만 원대에, LG G7 30만 원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한 LG G6 2만원, LG Q6 0원, LG Q7 0원, LG X5 0원 등 다수의 LG 스마트폰을 0원 공짜폰으로 제공해 가격 대비 스펙 가성비폰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LG Q7과 LG X5는 6월 출시한 최신 핸드폰으로 LG페이와 입체음향기술 ‘DTS:X’ 등이 탑재돼 뛰어난 사용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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