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노트9의 출시일이 오는 8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온라인 종합 쇼핑몰 E파크몰에서는 갤럭시노트8과 S9, LG G7과 V30 등 모델을 각각 30만원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과 엘지의 출혈 경쟁에 불이 붙으면서 할인 폭이 커졌다. 갤럭시노트9 출시 전 재고 처분과 시장 분위기의 반전을 꾀하던 삼성은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를 인하하고 갤럭시S9 지원금을 인상했다. 이에 엘지가 V30의 출고가를 인하하고 LG G7의 지원금을 대폭 올리면서 정면으로 맞대응 했다. 누가 시장 주도권을 선점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한편 여름휴가 기간 알뜰한 쇼핑을 지원하기 위해 판매 중인 가전제품, 생활용품, 스마트폰, 스마트폰 악세사리, 휴가용품 등 모든 품목에 최대 40%까지의 할인이 가능한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종합 쇼핑몰 'E파크몰'의 혜택과 만나 할인 폭이 더욱 커졌다. 주요 모델 외에도 아이폰X, 아이폰8, 중저가 효도폰도 모두 할인이 가능하다.
쿠폰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 렌탈 제품의 경우 최대 35개월의 렌탈비 지원과 최고급 사은품을 제공하고 스타벅스 음료 쿠폰을 100% 제공한다.
관계자는 "쿠폰 이벤트는 여름휴가 기간 진행하지만 한정수량만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만큼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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