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이면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1박2일 여행이 대중화된 지 오래다. 1박2일 여행을 떠날 때는 우선 여행지 선정이 중요하다. 수도권에서 멀지 않고 연령층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락거리가 가득하며 먹거리가 풍부한 지역이 좋다.
강원도 홍천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곳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체험테마파크인 가리산 레포츠파크다. 가리산 자연휴양림 안에서 플라잉짚, 서바이벌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곳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알파카월드도 각광 받고 있다. 11만평의 숲속에서 동물과의 교감을 즐길 수 있는 알파카월드는 자녀가 있는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물과의 교감은 스트레스 해소 및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준다.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원한다면 팔봉산, 공작산 수타사, 용소계곡, 가리산, 가칠봉 삼봉약수, 미약골, 금학산, 가령폭포, 살둔계곡 등 홍천 9경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홍천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편안한 숙소가 뒷받침되야 한다. 홍천에서의 특별한 날, 우리만의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강원도 홍천 펜션으로 ‘프라이빗119 14’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이 펜션은 전 객실에서 홍천강 뷰를 즐길 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을 자랑한다. 모든 객실은 홍천강을 비롯한 주변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노천 스파를 갖추고 있어 그 동안의 피로를 아름다운 풍경, 따뜻한 물과 함께 날려 버릴 수 있다.
호텔 수준의 청결함과 특별한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전 객실은 친환경 브랜드 아베다 어메니티를 구비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고급 구스다운 침구를 매일 교체해잠자리가 포근하고 아늑하다. 가구, 침구, 인테리어 소품 등은 고급 호텔에 온 것과 같은 럭셔리함이 돋보인다.
프라이빗이 강조된 객실은 넓은 부지 안에 독채로 구성돼 있어 연인, 가족들과 자유롭게 힐링할 수 있다. 펜션 여행의 꽃인 바베큐는 개별 야외 정원에서 즐기면 된다. 텐트 모양의 야외 테라스에서 홍천강과 산을 감상하며 즐기는 바베큐는 맛과 즐거움을 더해준다. 바베큐 세트는 펜션에서 제공하며, 겨울에는 화이어글래스히터를 운영해 따뜻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바비큐 파티를 하면서 강원도의 별을 바라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 충분하다. 조식은 전 객실에 무료로 제공된다.
홍천 스파 펜션으로 잘 알려진 ‘프라이빗 119 14’는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등에 인접해 숙박하기 좋은 홍천 풀빌라로 자리 잡았다. 개인 스파시설이 갖춰져 있고 세심한 관리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연인들끼리 단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과 연인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특히 올해는 수영장 시설을 새롭게 정비해 제공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예약은 홈페이지 혹은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며, 입실 전날 펜션에 미리 연락하면 오후 3시~오후 6시 사이에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