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9일 10시(한국시간 10일 0시) 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가 뉴욕 브루클린에서 공개된다.
갤럭시노트9가 공개되는 한편, 온라인에서 소비자들 사이에선 갤럭시S9, 갤럭시노트8 가격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에 갤럭시노트9 출시가 임박하면서 기존 출시한 갤럭시S9+ 256G의 경우 생산이 중단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출시한지 1년 정도 된 갤럭시노트8 가격도 10만 원 가량 하락했다.
이에 스마트폰 싸게 파는곳으로 유명한 '컴백폰'에서 갤럭시노트8 가격을 20만원대에 판매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갤럭시S9, 갤럭시S9 플러스 가격도 함께 할인 중이다.
관계자는 “컴백폰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유는 대리점에서 판매하다 돌아온 제품들로 기기를 담은 박스에 이상이 있지만 기기에는 이상이 없는 제품들로 개봉되지 않은 제품들만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컴백폰에서는 다른 제조사의 최신 기종인 아이폰8, 아이폰X, LG G7도 함께 할인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컴백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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