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명 헤어 디자이너 차홍 원장이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회사 CH 인터내셔널(대표 한필수)이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진행하는 ‘100개 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환경 지킴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CH인터내셔널이 참여한 노을공원 ‘100개 숲 만들기’ 프로젝트는 과거 난지 쓰레기 매립지로 사용되었던 노을공원을 생태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나무심기 봉사 활동이다. 현재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CH 인터내셔널 산하의 뷰티 살롱 차홍 아르더의 디자이너들은 지난 2013년부터 노을공원을 매년 방문해 나무심기 활동을 참여해 ‘차홍 동산’을 조성했다. 올해부터는 영 캐주얼 감성의 헤어 살롱 차홍룸의 디자이너들도 참여해 봉사 규모를 키웠다.
차홍 원장은 “노을공원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참여하는 것이 환경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을공원 100개 숲 만들기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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