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폰, LG Q6·갤럭시J7 2017·아이폰6S 가격 '공짜폰'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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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이 활력을 띄며 판매량을 견인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고스펙, 고가격 정책을 유지해온 프리미엄 시장의 혁신 한계에 따른 저조한 성적과 개선된 보급형 핸드폰의 스펙, 디자인, 기능 등 상품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2008년부터 보급형 및 이전 세대 플래그십 제품을 0원 공짜휴대폰으로 판매해, 휴대폰 싸게 파는 곳으로 잘 알려진 ‘산타폰’은 갤럭시J7·A5·J5 2017, 아이폰6S, LG Q6을 필두로 공짜휴대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함께 최신 핸드폰인 갤럭시 A8 (2018/스타star) 10만 원대, LG G7 20만 원대, LG G6 2만원시작, LG Q7 0원부터라는, 시중에서 보기 힘든 염가로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산타폰'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타폰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로부터 정식허가를 받은 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