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식으로도, 식사로도 즐길 수 있으며 남녀노소 좋아하는 메뉴로는 ‘떡볶이’가 있다. 최근 방송에서도 떡볶이 맛집이 자주 나오는 등 매콤하게도 달콤하게도 즐길 수 있는 떡볶이는 가격도 저렴해 마니아층이 두터운 메뉴 중 하나이며 국민 간식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한편, 지속되는 불경기 가운데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것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무한리필 전문점들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무한리필은 비교적 비용이 저렴하며 풍족한 식사를 할 수 있어 학생들이나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다.
이 가운데 최근 알려진 명동 맛집으로 즉석 떡볶이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된 곳이 있다. 이곳은 기호대로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20여 가지가 넘는 종류의 떡부터 소스, 토핑 등을 모두 골라 먹을 수 있고 폭넓은 고객층이 두루 즐길 수 있는 명동 떡볶이 맛집이다.
이곳은 명동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전문점 ‘두끼’이다. 이곳은 DIY 떡볶이라는 컨셉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개인의 취향과 입맛에 맞는 떡볶이를 성인 1인 7,900원, 학생 6,900원 등으로 즐길 수 있어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명동 맛집이자 남산 맛집, 데이트 장소로도 불린다.
또한, 이곳만의 매력은 매장 내 다양하게 준비된 셀프바인데, 쌀떡, 밀떡, 모양떡 등 8종류의 떡과 쫄면, 쌀국수, 라면, 당면 등 다양한 면사리에 수제비도 있으며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고 카레 맛, 짜장 맛 등의 특별한 맛의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꾸준히 다수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을지로역 맛집이다.
그리고 명동역 맛집 ‘두끼’에서 명동 데이트를 즐기려는 이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여심을 사로잡은 날개치즈 퐁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떡볶이 주변으로 고소한 치즈가 풍성하게 담겨 나와 떡볶이와 함께 즐기기 좋다는 평이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라고 불리는 떡볶이를 시원한 곳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와 저렴한 가격으로 배부르게 즐길 수 있어 방문해주시는 손님들이 부쩍 늘었다.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떡볶이를 맘껏 즐기고 난 뒤 고소한 볶음밥까지 함께 먹으면 떡볶이로 한 끼, 볶음밥으로 두 끼를 제대로 즐기는 든든한 식사가 될 수 있겠다.”고 전했다.